현장 수십 개 공정의 준비 업무를 시스템이 먼저 챙기게
설계, 공사, 운영 부서와 관리자를 합쳐 사용자 12명. 동시에 진행하는 현장 10곳 안팎과 A/S 전담 현장 1곳.
현장마다 공정이 30개에서 60개에 이르고, 공정마다 자재 확인, 작업자 연락, 물류 준비, 감리 확인 같은 준비 업무가 따라붙습니다. 이 일들이 담당자의 기억과 메신저에 흩어져 있어 놓치는 일이 생겼고, 일정이 바뀌면 관련 업무를 사람이 하나씩 다시 맞춰야 했습니다.
운영 진단, 현장 업무 관리 시스템 설계와 구축, 월 단위 운영 지원과 개선.
- 공정을 등록하면 준비 업무 6건이 마감일 기준으로 자동 생성되고, 주말과 공휴일이면 직전 영업일로 당겨집니다
- 감리자와 작업자를 지정하면 공정 기간의 영업일마다 담당자별 현장 업무가 생기고, 공정 일정이 바뀌면 함께 이동합니다
- A/S는 접수부터 종결까지 절차 업무 8건으로 자동 전개됩니다
- 결제 요청과 승인 흐름이 재무 기록으로 바로 이어집니다
- 일간 업무는 2영업일 뒤 관리자가 한 번에 확인하고 마감합니다
- 관리자가 AI 비서에게 현장 현황과 일정을 물어보고 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 등록 현장 11곳, 현장당 공정 13개에서 60개, 진행 중인 업무 약 2,700건을 12명이 나눠 처리하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착공 현장부터 시스템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지금도 사용 기록을 보며 매달 개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