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톤옵스사례

실제로 쓰이고 있는 시스템

고객사 이름은 밝히지 않습니다. 대신 무엇이 막혀 있었고, 무엇을 만들었고, 지금 얼마나 쓰이는지를 적습니다.

01주거 인테리어 설계와 시공

현장 수십 개 공정의 준비 업무를 시스템이 먼저 챙기게

업종과 규모

설계, 공사, 운영 부서와 관리자를 합쳐 사용자 12명. 동시에 진행하는 현장 10곳 안팎과 A/S 전담 현장 1곳.

문제

현장마다 공정이 30개에서 60개에 이르고, 공정마다 자재 확인, 작업자 연락, 물류 준비, 감리 확인 같은 준비 업무가 따라붙습니다. 이 일들이 담당자의 기억과 메신저에 흩어져 있어 놓치는 일이 생겼고, 일정이 바뀌면 관련 업무를 사람이 하나씩 다시 맞춰야 했습니다.

맡은 범위

운영 진단, 현장 업무 관리 시스템 설계와 구축, 월 단위 운영 지원과 개선.

만든 것
  • 공정을 등록하면 준비 업무 6건이 마감일 기준으로 자동 생성되고, 주말과 공휴일이면 직전 영업일로 당겨집니다
  • 감리자와 작업자를 지정하면 공정 기간의 영업일마다 담당자별 현장 업무가 생기고, 공정 일정이 바뀌면 함께 이동합니다
  • A/S는 접수부터 종결까지 절차 업무 8건으로 자동 전개됩니다
  • 결제 요청과 승인 흐름이 재무 기록으로 바로 이어집니다
  • 일간 업무는 2영업일 뒤 관리자가 한 번에 확인하고 마감합니다
  • 관리자가 AI 비서에게 현장 현황과 일정을 물어보고 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쓰이는 규모

2026년 10월 기준 등록 현장 11곳, 현장당 공정 13개에서 60개, 진행 중인 업무 약 2,700건을 12명이 나눠 처리하고 있습니다.

기간

2026년 9월 착공 현장부터 시스템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지금도 사용 기록을 보며 매달 개선합니다.

02커피 제조와 유통

정기 업무와 대표 지시를 한 화면에서 돌아가게

업종과 규모

사용자 7명, 부서 8개, 업무 단위 10개.

문제

정기적으로 돌아가야 하는 업무와 대표의 지시 사항이 메신저와 개인 메모에 나뉘어 있어, 누가 언제 무엇을 끝냈는지 한눈에 보기 어려웠습니다. 고객이 보는 웹사이트와 내부 업무도 따로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맡은 범위

사내 업무 시스템 설계와 구축, 고객용 웹사이트 개발, 월 단위 유지관리.

만든 것
  • 부서와 업무 단위를 기준으로 업무를 나누고 담당을 정합니다
  • 자동 규칙 46개와 반복 업무 10종이 정기 업무를 제때 만들어 냅니다
  • 대표 지시 사항이 바로 담당자 업무로 내려가고 완료까지 추적됩니다
  • 모든 변경이 이력으로 남고, 필요한 사람에게 알림이 갑니다
  • 고객용 웹사이트와 관리자 화면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지금 쓰이는 규모

2026년 10월 기준 자동 규칙 46개와 반복 업무 10종이 돌아가고, 업무 86건과 변경 이력 141건이 쌓였습니다.

기간

2026년 9월 착수, 2026년 10월부터 실사용.

수치는 각 시스템의 실제 기록에서 집계했습니다. 매출과 계약 금액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지금 막혀 있는 업무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