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톤옵스일하는 방식

분석, 실행, 검토

한 번에 완성하려 하지 않습니다. 짧은 주기로 실제 업무에 올리고, 쓰이는지 확인한 뒤 다음 주기를 정합니다.

검토 결과는 다시 분석의 입력이 됩니다. 한 바퀴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돕니다.

A

분석

Analyse

문제를 다시 정의하는 단계입니다. 요청받은 기능이 아니라 그 요청이 나온 이유를 봅니다.

  • 현장 관찰과 담당자 인터뷰
  • 기존 데이터와 기록 확인
  • 해결 대상과 제외 대상 합의
E

실행

Execute

가장 작은 단위로 만들어 바로 씁니다. 전체가 완성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습니다.

  • 핵심 흐름 먼저 구현
  • 실제 데이터로 시범 운영
  • 현장 피드백을 즉시 반영
R

검토

Review

쓰이는지를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안 쓰이는 기능은 덜어내고 다음 주기에 반영합니다.

  • 사용 기록과 처리 시간 확인
  • 남은 수작업 구간 점검
  • 다음 주기 범위 결정
원칙

쓰이지 않으면 없는 기능입니다

기능 개수가 아니라 실제 사용 기록으로 진행을 판단합니다.

데이터는 고객사의 것입니다

업무 데이터와 콘텐츠는 고객사 자산입니다. 언제든 내보낼 수 있는 형태로 둡니다.

문서로 남깁니다

절차가 담당자의 기억이 아니라 문서와 화면에 남도록 만듭니다.

끌 수 있어야 켭니다

되돌릴 수 없는 변경은 사전에 알리고, 승인받은 뒤에만 실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