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시스템 구축과 운영

흩어진 운영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엑셀 대장과 메신저 공지로 버티던 업무를, 팀이 매일 여는 하나의 화면으로 바꿉니다. 만들어 넘기고 끝내지 않고 월 단위로 함께 운영합니다.

  • 서울 강남 기반
  • 원격과 현장 병행
  • 한국어와 영어 대응

키스톤은 아치 꼭대기에서 나머지 돌을 붙잡는 돌입니다. 그 하나가 빠지면 나머지가 무너집니다. 회사의 운영도 같습니다.

01현상

이런 상태라면 맞습니다

도구가 없어서 생긴 문제가 아니라, 회사의 일하는 방식이 도구에 담기지 않아서 생긴 문제입니다.

01

같은 숫자가 다르게 나온다

보고서마다 재고와 매출이 어긋나고, 맞추는 데 반나절이 걸립니다.

02

파일이 버전으로 늘어난다

최종, 최종2, 진짜최종이 각자의 컴퓨터에 흩어져 있습니다.

03

사람이 빠지면 멈춘다

절차가 문서가 아니라 담당자의 머릿속에만 있습니다.

04

시중 도구가 안 맞는다

기능은 많은데 정작 우리 방식에 맞는 칸이 없습니다.

02서비스

핵심 서비스

진단하고, 만들고, 계속 운영합니다. 세 가지가 이어질 때만 시스템이 살아 있습니다.

01

운영 진단과 프로세스 설계

무엇을 만들지 이전에 무엇을 고칠지부터 정합니다. 시스템이 필요 없는 구간은 필요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 현행 업무 실사와 담당자 인터뷰
  • 병목과 중복 작업, 수작업 구간 식별
  • 개선안과 우선순위 정리

결과무엇부터 손댈지가 정해진 우선순위 문서

02

내부 운영 시스템 구축

팀이 매주 실제로 내리는 결정에 맞춰 좁고 깊게 설계합니다. 범용 도구를 억지로 끼워 맞추지 않습니다.

  • 업무 흐름 정의와 화면 설계
  • 개발, 배포, 기존 데이터 이전
  • 주문과 재고, 현장과 일정, 생산과 정산처럼 회사마다 다른 축

결과엑셀 대장과 메신저 공지를 대체하는 하나의 화면

03

운영 지원과 유지관리

만든 사람이 계속 붙어 있습니다. 쓰면서 나오는 요청을 다음 주기에 반영합니다.

  • 월 단위 운영 위탁
  • 장애 대응과 백업 점검
  • 사용 중 나오는 개선 요청 반영

결과담당자가 바뀌어도 멈추지 않는 운영

03일하는 방식

일하는 방식

분석, 실행, 검토를 한 바퀴로 돌립니다. 한 번에 완성하지 않고 짧은 주기로 실제 업무에 올립니다.

분석, 실행, 검토

A

Analyse

분석

문제를 다시 정의하는 단계입니다. 요청받은 기능이 아니라 그 요청이 나온 이유를 봅니다.

E

Execute

실행

가장 작은 단위로 만들어 바로 씁니다. 전체가 완성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습니다.

R

Review

검토

쓰이는지를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안 쓰이는 기능은 덜어내고 다음 주기에 반영합니다.

04차이

왜 키스톤옵스인가

01

운영자가 만듭니다

저희도 저희가 만든 시스템으로 매일 회사를 운영합니다. 데모에서만 좋아 보이는 기능과 실제로 쓰이는 기능의 차이를 압니다.

02

납품이 아니라 운영입니다

만들어 넘기고 끝나는 계약을 기본으로 두지 않습니다. 구축한 시스템을 월 단위로 맡아 운영하는 것이 기본 형태입니다.

03

좁고 깊게 만듭니다

모든 회사를 위한 도구는 이미 충분히 많습니다. 저희는 그 도구들이 비워 둔 칸, 회사마다 다른 축만 다룹니다.

05대상

주로 이런 회사와 일합니다

소프트웨어 회사가 아닌 곳의 운영 문제를 다룹니다.

  • 중소 제조와 유통
  • 식음료와 리테일 브랜드
  • 현장 기반 서비스업
  • 사내 운영 도구가 필요한 스타트업
06절차

시작하는 방법

01

문의

지금 무엇이 막혀 있는지 두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02

30분 통화

문제의 범위를 확인하고, 저희가 맞는 상대인지 먼저 판단합니다.

03

진단 제안서

범위와 순서, 일정과 비용을 문서로 정리해 드립니다.

지금 막혀 있는 업무가 무엇인가요

정리된 요구사항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문제를 정의하는 일부터가 저희 일입니다.